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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진통제보다 효과적인 두통치료법, '생활습관 교정'
작성자 sjd0101
내 용
"약에 의존하다 만성화되기 쉬운 두통...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개선해야"

전체 인구 70~80%가 경험하는 두통은 대다수가 참거나 진통제에 의존하며 견딘다.
초기에 정확한 원인을 찾아 치료하면 나아질 수 있지만 내버려두다가 만성두통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7년간(2010~2016년) 두통으로 진료를 본 환자가
약 67만명에서 86만명으로 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스트레스요인이 늘면서
두통환자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어떤 증상이 나타날 때 즉시 진료 받아야 하나"

1. 기존 두통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심한 두통이 갑자기 시작될 때
2. 구토, 실신, 의식소실을 동반할 때
3. 시력저하, 안구통증, 충혈을 동반할 때
4. 운동 감각 이상, 걸음걸이 장애, 균형감 상실이 나타날 때
5. 통증 빈도와 강도가 시간경과에 따라 점차 강해질 때는 즉시 전문의 진료가 필요하다.


"두통을 치료하려면 약물복용이 필요한가"

두통이 생기면 스스로 판단해 진통제 과다복용으로 만성화 되는 경우가 많다.
진통제에 의존하면 심한 경우 약을 먹어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다. 또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예민해져 머리가 더욱 자주 아픈 악순환이 생긴다.
따라서 약물은 꼭 전문의 상담을 통해 복용해야하며 운동, 식이, 수면, 스트레스 관리 등
비약물적 치료를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강동경희대병원 신경과 이학영 교수는"두통은 대부분의 사람이 평생 한 번 이상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지만 간혹 뇌질환의 초기 증상이 두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두통이 원인인 질환이 매우 많고 치료법도 다양해 스스로 진단하고 약을 복용하기
보다는 병원에서 진단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1181658002&code=9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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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 pills-384846_192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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