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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원장님에 관한 기사가 헤럴드시티뉴스에 실렸네요!
작성자 sjd0101
내 용
원장님의 기사가 헤럴드뉴스에 실렸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절 통증? 정확한 진단이 우선!


[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 정확한 진단 없이 섣불리 치료에 나섰다 병 키우는 경우 많아
최첨단 검사 후에도 ‘판독’ 중요해

수년간 어깨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김씨. 잊을 만 하면 찾아오는 통증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파스도 붙여보고 침도 맞아보고 동네 의원도 다녀봤지만 모두 소용이 없어서 답답해하고 있던 차에 지인의 소개로 영상의학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게 되었다. MRI검사 후 판독을 마친 전문의의 소견은 놀랍게도 목디스크였다. 목디스크로 인한 통증을 어깨 질환으로 잘못 판단하여 그동안 다른 치료를 받았던 것이다.

목, 어깨, 허리, 무릎 등 관절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에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 바로 ‘정확한 검사와 진단’이다. 하지만 평소 관절에 통증이 느껴지게 되면 자가 진단을 통해 파스나 약물등 보존적 요법을 선택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다.

어떤 병증이던 치료를 위해서는 ‘진단’이 필수인데, 특히 관절 질환의 경우에는 김씨의 경우처럼 감별이 필요한 질환이 많아 반드시 정밀 검사와 함께 정확한 판독과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원영상의학과 서종대원장(영상의학과/핵의학과 전문의)은 환자들에게 늘 “정확한 진단 없이 근거 없는 치료를 받지 말라.”고 강조한다. 정확한 진단과 객관적 근거 없이 섣불리 치료를 받게 되면 시간과 진료비를 낭비할 뿐만 아니라 병증의 악화로 인해 환자 본인이 갖는 부담이 훨씬 더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가 몸이 불편할 때 영상의학과를 먼저 찾는 일은 드물다. 당장의 통증해소가 더 급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부분에서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사람이 바로 서종대 원장이다.

서원장은 정형의학, 스포츠의학, 재활의학, 가정의학 등 분야의 1차 진료를 한다. 우선 환자의 증상을 자세히 듣고 상담한 뒤 적절한 검사를 권하고 필요할 경우에는 MRI검사를 한다. 그 후 환자에 맞는 치료와 함께 그 분야의 전문의를 추천한다. 정확한 진단이 곧 최선의 치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MRI는 최첨단 검사 도구이지만 판독이 어렵다. 영상의학적 지식 뿐 아니라 정형외과와 스포츠의학 등 분야의 전문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랜 경험을 쌓은 전문의에게 판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서원장은 30년 이상 영상의학과 전문의로 진료하고 있으며, 미국과 한국에서 모두 영상의학 전문의와 핵의학 전문의 자격을 가지고 있다. 또 미국 유명 의료기관인 프로스캔이미징에서 진료와 판독을 담당했고, 현재까지도 계속 판독 의뢰를 받고 있으며, 미국 미식축구 프로팀인 신시네티 벵골스의 컨설턴트 및 한국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의학 컨설턴트도 겸하고 있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

서원장은 마지막으로 “어떤 병증이건 최선의 치료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임상 경험과 객관적 증거를 토대로한 정확한 진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오래된 질환에 의문이 생긴다면 무조건 병원을 전전하기보다 우선 정확한 판독이 가능한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찾아 근본적인 치료를 받으시라”고 다시 한 번 당부했다.

출처 : 2015-12-03
http://heraldcity.heraldcorp.com/news/view/20151202171923536890501

city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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